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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 (전체 2,42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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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생활] 연방 정부, 육아휴직 중 '병가 수당' 지급 아직도 소송 중 ​​[육아 휴직 중 유방암에 걸린 '킷머(Kitmer)'와 그녀의 아들, 그녀는 연방 정부가 왜 그들과 계속해서 싸우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2002년 개정 EI 법안에 의한 추가 병가수당, 미수급 여성 많아- 연방 자유당 정부, 소송 종료 공약 아직까지 안 지켜&n…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12:07:00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주먹구구식 출입국 관리, '미망인은 캐나다 방문 금지?' [크리스토퍼 캠벨 뒤뤼플레(좌)와 남편(우) 및 장모(중앙)]- 방문 비자 거부, 일관성 없는 기준 논란 - 이민부, 언론 발표 후에야 3개월 방문 비자 발급 부랴부랴 미망인이라는 이유로 세 번이나 방문비자를 받지 못한 콜롬비아인의 사례가 최근 보도돼…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11:01:03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연방 정부, 난민 신청자 둘러싼 '정보 공개' 논란  [시유안 쉔과 그 아들]- 중국 정부 탄압 탓 난민 신청 주장, 증빙 정보 못 구해 기각 당해 - 연방 외무부, 캐나다 외교 활동 위해 정보 공개 거부   자신의 고국에서 누명을 쓰고 있다고 주장하는 한 난민 신청자의 정보 공개를 …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10:49:02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연방 교통부, '자율 주행차' 관련규정 마련 착수 - 자율 주행차, 도로안전 및 환경문제 동시 해결 바래 - 일자리 창출 및 투자 유인 효과도 기대- 자율 주행기술 과신으로 인한, 사고 및 오류에 대한 우려도 있어 - 온타리오주, 2015년 국내 최초 주행 테스트 허용 자율주행차에 대한 관심…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10:30:48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겨울철 주택거래, 이렇게 해야 제값 받아 - 주택 거래량 감소하는 겨울, 조명과 난방 유지에 돈 아끼지 말아야 - 인터넷 리스팅 시, 정원 및 나무 사진 활용하면 구매심리 자극 - 텅 빈 공간은, 다양한 소품으로 아늑한 느낌 만들어야 겨울철에 집을 팔 때는 조명과 난방의 유지가 주택…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10:18:31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국내 기업 대다수, 올해 '경제 전망' 긍정적  - 연방 중앙은행 설문조사 결과, 대다수 기업 전망 ‘희망적’- 수출입 업체 운영자, 미국 보호무역주의 불확실성 우려 - 트럼프 대통령의 인프라 및 군비 확충, 국내 에너지 업계 순풍 - 각 업체 매출, 지난해 오일쇼크에서 점차 벗…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09:59:31 앨버타 Weekly]
  • [이민.교육] 캐나다, 한국인들 가장 선호하는 이민 국가로 뽑혀 - 이민 국가 선택 가장 큰 요인, '문화 및 사회 분위기'- 연방 자유당, 난민 수용 외에는 이민 문호 큰 차이 없어 - 소말리아 난민 출신 새 이민부 장관, 행보 지켜봐야 이민 의향이 있는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가로, 캐나다가 1위를 차지했다…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09:39:43 앨버타 Weekly]
  • [이민.교육] 이민 심사 적체 해소위한 '프로그램 심사', 찬반 양론 - '이민관' 대신 '프로그램'이 이민서류 심사, 현재 테스트 중 - 업무 효율성 향상 및 적체 현상 해소, 두 마리 토끼 잡을 것 - 이민 신청자들의 다양한 변수, 어떤 근거로 판단할 건가? 연방 자유당 정부가 이민 심사 업무의 일부를 전산…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09:06:05 앨버타 Weekly]
  • [이민.교육] '부모 및 조부모 초청이민' 변경안, 졸속 행정 논란 ​[지난 9일까지 재임한, 전임 연방 이민부 장관 '존 맥캘럼']인권 단체, 이민사회 핵심인 '가족 재결합' 이해 못한 졸속행정 비난- 사례 1: 배우자 사망 시, 영주권 서류 백지화 5년만에 부모 초청 비자가 승인돼 부모님의 입국을 기다리던 자녀가, 아버지의…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08:58:03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국내 이혼율 45% 육박, 1월은 이혼 변호사 성수기 - 자녀 있는 가정, 대개 크리스마스 함께 보낸 후 이혼 절차 개시 - 국내 이혼율, 45% 육박  - 황혼 이혼 시, 경제적 어려움 봉착 - 결혼 전 재산분배 …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08:25:34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연방 공정거래 위원회, 이동통신사에 대한 애플의 '불공정 거래'… - 애플의 '우월적 지위 남용', 충분한 증거 못 찾아  - 2015년 기준, 국내 성인 73% 스마트폰 보유   '연방 공정거래 위원회(Canadian Competition Bureau)'가 애플에 대한 불공정거래…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07:02:11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한국, 지난 11월 캐나다 10대 교역국 중 수출입 증가율 1위 - 한국으로 수출 41.2% 증가, 한국으로부터 수입 26.4% 증가- 한국의 대 캐나다 무역수지는 점차 악화 - 미국 제외, 지난 11월 캐나다 대외 수출액 120억 달러  한국이 지난 11월 캐나다의 10대 교역국&nbs…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02:52:25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앨버타 소비자, 올해 경제에 대한 자신감 회복 - 에너지 중심 프레리 지역 3주,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 특히 상승 - 연방정부 규제 강화 불구, 부동산 시장 전망 긍정적- 지난해 50% 오른 국제 유가, 경제회복 낙관 배경 - 개인 재정 상태 및 직장 안정성에 대한 전망은 그대로 &nb…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02:31:59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트럼프 당선, 캐나다 IT 기업에 기회될 수도  - 트럼프 혐오 미국 인력, 캐나다행 가능성 높아  - 트럼프 당선 전, 미국 IT 업계에 대해 갖은 독설 - 우수 인력 부족한 캐나다에 기회 vs 캐나다 인력 일자리 줄 수도 - 미국 IT 업계, 트럼프 정부의 무슬림 인력 등록 …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02:09:45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스마트폰 사용자 46%, 사용량 초과해 데이터 추가 요금 낸 적… ​​[각 기가 바이트당 데이터 요금: 세로축(캐나다 달러), 가로축(기가 바이트) / 자료: tefficient] - 국내 이동통신 플랜 중, 무제한 데이터 상품 16% 불과 - 통신 위원회, 내년 2월 공청회 통해 관련 규정 손볼 것 - 3…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01:43:34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국내 방송통신 시장, 이동통신 호황 vs 케이블 TV 약세 - 휴대전화 이용 국민, 사상 최초 3천만 명 넘어서  - 이동통신 가입자 급증 배경, 앨버타 경기 회복 등 복합적 요인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에도 국내 방송통신 시장에서 무선 인터넷 산업은 큰 호황을 보인 반면에, 전통적인 방식의 케…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01:18:56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국내 농장 외국인 노동자, 학대 및 열악한 주거환경 등에 노출돼  - '이주 노동자 존엄 협회' 보고서, 농장 외국 노동자 부당 처우 고발​- 농장 고용주, 외국인 노동자 인격 및 권리 무시 예사 - 언어 장벽 및 블랙리스트 두려움 때문, 적극 대처 못 해 - 연방 정부, 가족 방문 및 비상 시 일시 귀국…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00:36:27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침체된 밴쿠버와 달리, 토론토 부동산은 대호황 - 광역 토론토 지역 부동산, 수요는 높고 공급은 부족해 - 단독 주택 평균가 123만 달러, 신규 콘도 평균가 49만 달러 ​- 단독 주택 부족 이어, 고층 콘도까지 모자라 - 신축 콘도 면적, 점차 커지는 추세  부동산 …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00:15:04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공중 전화, 사용량 급감에도 당분간 유지 전망 - 휴대전화 보급으로 이용 급감, 소외계층 및 비상상황에 유용 - 전국에 남은 잔여 공중전화기, 66,997대 - 휴대 전화 가입자 급증기, 1997년~2000년- 사용량 많은 곳 공중전화기, 기반 공사 끝나 수익성 좋아  대부분의 … [기사등록일자 : 2017-01-12 00:00:07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포트 맥머리' 대화재로 인해, 작년 보험청구액 사상 최고49억… - 2015년 보험 청구액 32억 달러에 비해, 17억 달러 증가 - 포트 맥머리, 도시 재건 방안 아직도 모색 중 - 연방정부 자연재해 예산 급증, 대부분 앨버타 및 온타리오 홍수 예산 캐나다 보험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보험금 청구신청액… [기사등록일자 : 2017-01-11 23:18:08 앨버타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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