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 기사 (전체 1,577 개)
전체 79 / 1 페이지
  • [정치.경제] 트루도 총리, 캘거리 순환도로 자금 승인  저스틴 트루도 연방 총리가 금요일 캘거리의 SW 순환 도로 건설에 대한 연방 정부의 자금지원을 승인했다.  시청발표에 따르면, 지난 7월, 자유당이 보수당으로부터 압승을 거둔 선거 공표 며칠 전 처음으로 발표된 이 프로젝트를 위한 자금 $5… [기사등록일자 : 2016-07-26 23:27:41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캘거리의 대표상징 ‘피스 브릿지’가 수리에 들어간다   캘거리시에서 가장 많이 찍히는 사진을 찍는 구조물 중에 하나인 피스 브릿지가 $152,000을 들여 사랑스러운 보살핌을 받게 된다.7월 18일부터 $24.5 million짜리 피쓰 브릿지는 6개정도의 유리판넬이 부서져 약 24일 정도 문을 닫는다.… [기사등록일자 : 2016-07-26 23:25:14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캘거리 버스 정류장의 공공기물 파손이 줄어들어   버스 정류장에 대한 공공기물 파손에 대한 우려가 많아지면서 캘거리 교통은 사람들에게 정류장을 부시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고 협조를 고마워 했다.가장 최근의 숫자에 따르면, 정류장 공공기물 파손은 작년에는 60% 이상 이였는데 지금은 내려가고 있는 추세… [기사등록일자 : 2016-07-26 23:24:05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캘거리 스템피드의 그랜드 스탠드 쇼  이번 년도 스템피드의 화려한 쇼를 본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는 질문은, 떠있는 피아노에서 프린스의 퍼플 레인을 선사하는 여성의 정체였다. 관능적인 여가수와 화려한 쇼의 주인공은 캘거리의 아니카 오데가드이다. 올해 25세인 그녀는 인생의 절반을 연예인으로 보… [기사등록일자 : 2016-07-26 23:22:56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산만한 운전에 대한 범칙금   보통의 캘거리 시민인 메달레인 벤더워프는 그녀의 아이를 맡고 있는 데이케어에서 전화가 와서 어디 있는지 묻는 순간 14 번 스트릿 노쓰 웨스트에서 15분동안 교통체증을 겪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벤더워프는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가는 중… [기사등록일자 : 2016-07-26 23:21:10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납치 된 Taliyah Marsman, Chestermere의 …  7월11일 캘거리 파노라마 에서 Sarah Baillie (34세)가 피사체로 발견되고 그의 5살난 딸 Taliyah Marsman은 누군가에 의해 납치된 것으로 보고 주변인물을 조사해왔고 찾지 못하자 경보령을 발령했었다.캘거리 경찰은 5살 소녀를 위한 경보… [기사등록일자 : 2016-07-26 23:17:59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캘거리 스템피드 모터 싸이클 쇼  엔진이 불꽃을튀기며 자욱한 연기와 함께 요란하게 울린다. 순식간에 스노우모바일이 큰소리를 내며 경사로를 올라 공중에서 한바퀴 돌아 나무 파편들을 흩날리며 다시금 큰소리와 함께 바닥으로 착지하였다.환상적인 이행사단은 캘거리 스탬피드 기간 동안Bell Adren… [기사등록일자 : 2016-07-26 23:14:28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캘거리 동물원, 미스테리한 생선의 떼 죽음 후 독극물 검사  캘거리 동물원은 이유를 알 수 없는 200마리물고기의 떼 죽음이 있었고 그 원인을 밝히기 위해 독극물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동물원 직원은 지난 금요일(7월8일), 일상적인업무중 다수의 죽은 물고기를 발견하고는 비상사태를 발령했다.직원들의 노력에도 … [기사등록일자 : 2016-07-26 23:13:09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캘거리 국제공항에 항공기 경착륙 하다   화요일(7월12일) 아침, 에어 캐나다 항공기가 캘거리 국제 공항에경착륙을 했다.미디어 대변인과 공항 당국은이날 항공기의 착륙을 위해 비상장비 대기를 요청했다고 발표했다.항공사 대변인인 Angela Mah 에 따르면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비행기 AC… [기사등록일자 : 2016-07-26 23:10:07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Berry Season으로 산책로, 도로 및 캠핑장에 곰 출현 캔모어 - 밴프, 캔모어와 카나나스키스 지역을 포함한 보우 밸리는 지금 베리 시즌입니다.지난 주 밴프 국립 공원과 야생 동물 당국은 올해 buffaloberry (회색 곰의 주요 음식 소스) 시즌에 대한 충고와 자문을 했습니다. 공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금 공원 곳… [기사등록일자 : 2016-07-26 23:08:53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캘거리 스탬피드 12 에비뉴 자전거 도로가 교통에 도움이 돼 12 에비뉴에 설치된 자전거 도로는 스템피드 교통에 도움이 되었다.스탬피드에서 많은 캘거리인들은 말굽대신 여유롭게 페달을 밟는 것을 선택하고 있다.스템피드 행사 덕분에 12에비뉴의 자전거 도로의 이용자수는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금요일 이용인원 700명 이상).“많은 사… [기사등록일자 : 2016-07-26 23:02:38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캘거리 스탬피드는 연중 계속되는 이벤트를 찾고 있다.   캘거리 스탬피드 파크는 10일간의 파티를 위해 10만명 이상의 참석자로 가득 찰 것이지만 쇼가 끝나면 굉장히 조용해질지도 모른다. 라고 걱정한다.캘거리 스탬피드의 CEO 워렌코낼씨에 따르면 캘거리 다운타운 끝자락에 위치한 65 핵타르의 땅이 약 1… [기사등록일자 : 2016-07-26 23:01:32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캘거리에 페스티벌 시즌이 돌아왔다. 캘거리의 최고 예술과 문화를 이번 여름에 즐겨보세요.캘거리를 넘어서는 최고의 예술과 문화의 다양한 축제들이 준비되어 있는이번 여름은 캘거리 예술가들 커뮤니티에서 흥분되는 시간이다. 당신이 음악, 연극,시각디자인 등 예술이나 문화에 흥미가 있을지, 또한 어떤 것이 캘거리… [기사등록일자 : 2016-07-26 23:00:18 앨버타 Weekly]
  • [한국.해외뉴스] "뮌헨 총기난사범, 정신질환자…5년전 노르웨이 총기학살 영향" 22일 오후(현지시간) 어린이를 포함한 9명의 목숨을 앗아간 독일 뮌헨 총기난사 용의자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나 난민 문제와는 무관한 정신질환자라고 현지 수사당국이 밝혔다.AP통신과 dpa 통신 등에 따르면, 뮌헨 경찰은 용의… [기사등록일자 : 2016-07-23 05:39:29 앨버타 Weekly]
  • [동포.단체소식] 제6차 캐나다 한국학교 연합회 학술대회(6월24일--26일)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흔들리므로 꽃 좋고 열매 많나니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 아니 그치므로 냇물을 이루어 바다에 가나니…….   어디서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구절이다. 이는 용비어천가(조선 세종 때 지은 악장의 하나로… [기사등록일자 : 2016-07-21 14:38:26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올해 1분기, 전반적 부진 속에서 '소매업' 선전   올해 초반 캐나다 경제의 전반적인 침체 분위기 속에서도 소매업 만큼은 나름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nb… [기사등록일자 : 2016-07-20 10:03:44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국내 고용시장 저임금 대세, 일해도 가난한 '워킹 푸어' 늘어나  “일자리 있는 것만도 천만다행” 캐나다 고용시장에서 저임금 일자리가 대세를 이루면서, 일을 하면서도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일명 ‘워킹 푸어’ 가정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6월 일자리 7백개가… [기사등록일자 : 2016-07-20 09:51:18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TD뱅크 보고서, 캐나다 달러 약세로 수출 증대 이어질 것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EU 탈퇴)가 캐나다 경제에 단기적으로 미미한 영향을 미치겠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경제에 이익이 … [기사등록일자 : 2016-07-20 09:40:53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에어마일' 리워드 포인트, 5년 유효기간 곧 만료돼  - 2012년 이전 포인트, 연말까지 안 쓰면 무용지물- 고객서비스 통화, 연결조차 어려워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있는 고객 보상 프로그램 중 하나인 '에어마일(Air Mi… [기사등록일자 : 2016-07-20 09:29:42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가계 소득 전반적으로 늘어났지만, 빈곤율 및 소득 양극화 여전해  ​[캐나다 8가구 중 1가구, 끼니 때우기에 곤란 겪어]캐나다 가계 소득이 전반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노년층과 독신층은 뒤처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일 화요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2014년에 세금을 내고 남은 '… [기사등록일자 : 2016-07-20 09:24:31 앨버타 Weekly]

많이 본 뉴스

연예가 화제
  •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