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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 (전체 2,27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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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경제] '맥주 재판', 주정부간 무역 장벽 허무는 계기 되나?  - 타주에서 주류 구입 제한, 결국 대법원행- 판결 따라, 주정부간 차이 무너질 수도- 주정부 간 전문가 면허 기준, 철페도 이끌 가능성  퀘벡에서 맥주를 구입해 뉴브런… [기사등록일자 : 2016-12-07 03:09:33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에어 마일', 미사용 포인트 5년 유효기간 폐지 유효기간 만료 소식에 서둘러 포인트 쓴 고객들 불만  에어마일 로열티 프로그램 - 포인트 적립카드 - 을 운영하고 있는 '로열티원'이 5년 유효기간 폐지를 발표했다.당초 2012년 1월1일 전에 적립된 미사용 포인트는 2016년 12월31일까지 사용하… [기사등록일자 : 2016-12-07 02:41:22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연방 통계청, 10월 '무역 수지 적자' 지난 1월 이후 최저  [그래프. 국제 무역 수지: 2011년 10월~2016년 10월 / 단위: 십억 달러 / 자료: 연방 통계청]- 한국산 수입품 급감, 국내 전체 수입 감소에 큰 영향- 한진 해운 사태, 국내 수출입 지표에 고스란히 반영 한진해운 사… [기사등록일자 : 2016-12-07 02:28:58 앨버타 Weekly]
  • [한국.해외뉴스] 범죄자 장기 해외 체류 시, 한국 여권 무효화 새 여권 발급 거부, 국내 송환 조치 한국 정부가 외국에서 범죄를 저지른 후에도, 계속해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사람에&nbs… [기사등록일자 : 2016-12-07 02:08:27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차량 사고는 금요일, 보행자 사고는 수요일에 가장 잦아  전국의 교통사고 발생률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사실이 자동차 보험료가 매년 인상되는 이유다. 올스테이트 보험사가 "가장 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요일은 금요일이고, 보행자나 사이클리스트가 차에 치이는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 [기사등록일자 : 2016-12-07 01:32:54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연방 정부의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허가, 정치권 후폭풍 - BC 신민당에 이어, 연방 신민당도 같은 입장,- 트루도 총리가 BC주 배신 의견도 나와 - BC주 거센 반대 불구 허가 배경, 유가 타격 앨버타주 구제 인식 - 나틀리 앨버타 수상과 클락 BC 수상, 오타와에서 회동 계획  지난… [기사등록일자 : 2016-12-07 01:00:16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국내 '가상 현실' 산업, 관련 장비 외에 콘텐츠로도 확장 가능… 국내 정보통신 업계, 2019년까지 18만 명 신규 일자리 창출 예상​스마트폰의 원조인 블랙베리를 최초 개발한 캐나다가 향후 ICT와 엔터테인먼트 융합산업의 새로운 총아로 떠오르고 있는 VR(가상현실) 분야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있다. 토론토 무역관의 정… [기사등록일자 : 2016-12-06 23:14:52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나틀리 앨버타 수상, '킨더 모건 파이프라인' 위해 BC 주민 …  [레이첼 나틀리 앨버타주 수상이 지난 5일 밴쿠버를 방문해 '킨더 모건 파이프라인'에 대해 '포스트 미디어'지와 대담하고 있다.] - 나틀리 앨버타 수상, "프로젝트로 BC주 연 10억 달러 수익"- BC 녹색당, "주민 과반수 지지 얻기 불가능할 … [기사등록일자 : 2016-12-06 22:53:34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연방 감사원, 국세청의 관료주의로 인한 납세자 피해 지적  [마이클 퍼거슨 연방 감사원장(federal auditor general Michael Ferguson​)] - 국세청에 제기된 의의신청 중, 65% 합당 판정- 이의신청 건당 소요시간, 평균 처리시간 150일 걸려 연방 국세청의 관료주의가… [기사등록일자 : 2016-12-06 22:14:22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올 겨울 여행 트렌드, 한국보다 미국 또는 캐나다 - 젊은층은 뉴욕, 50대 이상은 따뜻한 남미 등 선호- 한국 정치 상황 혼란 및 비싼 티켓값 탓, 판매 부진 - 캐나다 달러 약세로 인해, 국내 여행도 관심 늘어  연말 휴가철을 맞아 미국행을 택하는 한인들의 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등록일자 : 2016-12-06 22:03:34 앨버타 Weekly]
  • [한국.해외뉴스] 가족관계 등록법 개정, 민감 개인정보는 상세 증명서에만 기재 이혼 및 혼외자 등, 민감 개인정보 유출 방지 재외한인들이 공관을 통해 발급받는 가족관계 등록부에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 30일 한국 대법원 사법등기국은 “개정된 가족관계 등록법 시행에 따라, 가족관계 등록부는 현재의 신분… [기사등록일자 : 2016-12-06 19:21:17 앨버타 Weekly]
  • [한국.해외뉴스] '국민 연금' 반환 청구 시, 구비 서류 변경에 유의해야 - 영주권 사본 제출 대신, 거소 여권 및 해외이주 신고서 필수 - 영주권자, 재외국민 주민등록 제도 시행으로 큰 불편 없을 것  국민연금을 돌려 받기 위해 필요한 구비서류가 지난 11월 30일부터 변경돼, 반환 청구를 준비하는 한인들의 혼선이 예상되… [기사등록일자 : 2016-12-06 19:00:24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트럼프 당선 여파, 내년 국내 식료품 가격 물가 상승폭 뛰어 넘…  [그래픽. 내년도 각주별 식료품 가격 인상폭 예측: 앨버타 2~4% 미만 / 자료. Global News]- 미 달러 강세로, 내년 식료품 가격 3~5% 인상 전망- 가구당 올해보다 420달러 추가 부담 예상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선 승리와 캐나다… [기사등록일자 : 2016-12-06 18:25:51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아이폰 '캘린더' 통한 신종 스팸 , 전국적으로 기승 차단 위해, 아이클라우드에서 '초대장 이메일 수신' 설정해야 아이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신종 스팸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 스팸문자는 '마이클 코스' 핸드백과 '레이밴' 선글라스 그리고 'NFL' 셔츠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 [기사등록일자 : 2016-12-06 17:53:13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연방 라디오-TV 통신 위원회, 케이블 TV 업체 대상 '최저 … - 월 시청료 25달러 미만 케이블 TV 패키지, 지난 1일부터 시행 - 소비자 단체, 업체들 겉치레 및 프로그램 끼워 팔기 우려 - 인터넷 확산 탓, 케이블 TV 해지 시청자 급증  연방 감독당국이 케이블 TV 업체들을 대… [기사등록일자 : 2016-12-06 17:45:48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한국 문화원, 캐나다 연방 탄생 150주년 기념 케이팝 갈라쇼 …  한류에 푹 빠진 캐나다 젊은이들, K-POP 갈라쇼에서 기량 뽐내   한국 음악을 사랑하는 현지인들의 케이팝 갈라가 오타와 중심에서 펼쳐졌다.캐나다 한국 문화원(원장 이영호)은 지난 12월 3일 오후 7시에 캐나다 역사박물관에서 케… [기사등록일자 : 2016-12-06 17:30:44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연말 해외 여행 전, 백신 접종은 선택 아닌 필수 멕시코 및 쿠바 여행, 모기로 전파되는 '황열' 백신 반드시 접종  연말 휴가 시즌을 앞두고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한인들이 늘고 있어, 백신접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최근 각주 보건부는 연말 해외 여행 시즌을 앞두고 A 형, B 형 간염, 장티푸… [기사등록일자 : 2016-12-06 14:23:35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고마운 분에게 전할 연말연시 선물, 경기한파 영향 실용성이 최고  연말연시를 맞아 고마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려는 한인들의 손길이 분주해지고 있는 가운데, 한인업체들마다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고 파격적인 세일을 시작하는 등 적극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기 한파의 영향으로 실용성이 강조된 … [기사등록일자 : 2016-12-06 14:16:16 앨버타 Weekly]
  • [사회.생활] 연방 정부, 해외 구금 및 피랍 국민 보호정책 부실 [지난해 필리핀 테러단체에 납치돼 살해된 캐나다인 '리즈델'(붉은 원)]- 트루도 연방 총리, 해외 인질 국민 대책 공개- 현재 외국 납치 50여 명, 감옥 수감 1600여 명- 가족이 몸값 지불하면 캐나다는 처벌, 미국은 묵인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의 … [기사등록일자 : 2016-12-06 14:02:58 앨버타 Weekly]
  • [정치.경제] 청년 실업난, 지난 40여년 동안 개선은 커녕 악화 - 15~24세 청년 실업률, 25세 이상보다 2.3배 높아- 비정규직 폭증 및 급여 하락, 이중고  - 대학 졸업해도, 수만 달러 학비 대출로 빚쟁이 신세  국내 청년실업난이 지난 40여년간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취업을 해도 주로… [기사등록일자 : 2016-12-06 13:36:04 앨버타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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