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방금 적 하늘 위에서 뭔가 푸른 것이 떨어졌는데?"

    • 2022.01.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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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방금 적 하늘 위에서 뭔가 푸른 것이 떨어졌는데?" 휘청거리는 바람에 흐트러진 머리카락 몇 올을 손가락으로 추스르며 겨우겨우 몸의 중심을 잡았다. "이…

  • "쿨쩍,응?어디?"

    • 2022.01.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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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쩍,응?어디?"내 외침과동시에 라이가 내 손목을 떠나 허공으로 몸을 날렸다. "커어억!증조......4대......거......가보가......" "네!좋아해…

  • 하지만 켄타는 그들이 라이를 빼앗으려고 하자 그야말로 광웅(狂熊; 미친 곰)의 면모를 보여…

    • 2022.01.2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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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켄타는 그들이 라이를 빼앗으려고 하자 그야말로 광웅(狂熊; 미친 곰)의 면모를 보여주었다.우선 그 진을 이룬 건 룬어가 아니었다. 마음이 진정되자 남자가 …

  • "으으응."

    • 2022.01.2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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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으응.""그래?아주 간단한 거야.네 이름을 지으면 돼." 어차피 도주는 불가능하고,이대로 돌아다니면 좀 성가시겠지만 돌아다니지 못하는 것보다야 낫겠지. …

  • [주인님!]

    • 2022.01.2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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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님!]그렇게 세상 한탄에 들어가려는데 라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홀 밖으로 나오니 그 자리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보석이 가득 쌓여있었다. "고마워요." …

  • 작은 십자가가 보였고 그 안에 웬 사람이 거꾸로 움직이고 있었다.

    • 2022.01.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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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십자가가 보였고 그 안에 웬 사람이 거꾸로 움직이고 있었다. "왜 배급을 안 하는 거지?" 조금 멀어서 라이의 목소리가 들리지는 않았지만 라이는 충분히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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