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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타 치는' 118세 볼리비아 할머니

관리자
2018.09.02 12:22 1,2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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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기타 치는' 118세 볼리비아 할머니 볼리비아 전통 의상에 모자까지 쓰고 기타를 연주하는 할머니. 세계 최고령 생존자 훌리아 플로레스 콜케 할머니입니다.

1900년에 태어난 할머니의 나이는 올해 118세. 두 번의 세계대전과 볼리비아 혁명을 목격했을 정도로 나이가 들었지만 할머니의 목소리에는 여전히 힘이 넘칩니다. 평생 미혼으로 살아 온 할머니는 조카들이 마련해 준 집에서 든든한 동반자인 개와 고양이와 지내고 있습니다.

케이크와 소다수를 즐기고 날이 좋으면 전통의상을 차려입고 기타를 연주할 정도로 정정합니다. [로사 루카스 / 조카] "항상 에너지가 넘치세요. 지금도 여러가지 일을 해내시죠. 삶을 즐기실 수 있도록 저도 할머니를 돕고 있습니다." 공식 세계 최고령자였던 117살 일본 할머니가 지난 4월 사망한 후 비공식 세계 최고령자가 된 콜케 할머니는 현재 기네스협회의 공식 기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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