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에드먼턴 76 번가와 127 번가 근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

앨버타위클리
2018.08.24 04:42 66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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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3일 오전 8 시경, 76 번가와 127 번가 근처에서 총격 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거주지에 도착, 총에 맞은 40세의 남자를 응급 치료 후  앰블런스로 병원으로 실려갔다. 9시15분경 한 여성이 집을 나와서 체포를 하고 집안에 아직도 사람들이 있다고 믿고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집에 경찰들에 의해 둘러싸여 졌고 전술 부대와 협상가도 등장했다.

경찰은 언론에 현장으로부터 안전한 거리를 유지할 것을 요구하고 장갑차,폭탄처리 로봇, 소형로봇, 개를 이용하여 집안을 살폈다.

오후 1시경 집을 나온 남성을 체포하고, 1시간 후 여성 한 명도 체포를 했다.

오후 3시30분경 바리게이트를 철거 하고 총격사건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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