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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산물 "엉터리 표기" 판매

관리자
2018.09.01 19:46 7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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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판매되는 해산물들이 엉뚱한 이름으로 팔리고  있어 논란이 되고있다.


오세아나 캐나다(Oceana Canada)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 2018 해산물 샘플 조사 기준에 따르면 44% 제대로 표기가 것으로 드러났다.


오세아나는 밴쿠버, 빅토리아, 토론토, 오타와 등지에 있는 177 소매 업체와 식당에서 382 해산물 샘플을 수집해 DNA 분석한 결과 샘플 382 168개는 이름표와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라벨에는 실제로대구(cod)’ 쓰여 있어도 생선 자체는 저렴한 해덕(haddock) 등의 생선으로 양식 연어에 자연산 연어라고 판매하는 심각한 상황이었다. 

또한 인체에 해로울 있어 식용 금지된 생선을 참다랑어로 속인 것도 있다고한다.


오세아나 측은  실수로 라벨이 잘못 붙은 경우도 있지만 라벨을 고의로 다른 종으로 붙여서 판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하고 하였다.


식당의 경우유통 과정에서 고의로 잘못 표기된 것을 구입한 피해자일 있지만  앞으로 구입시 통으로 생선이나, 가격이 저렴한 생선은 유심히 살펴본 구입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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