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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미국 남성, 유대인 예배당 난입해 총기난사

관리자
2018.10.28 17:03 2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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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스쿼럴 힐에 있는 유대교 예배당에서 27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1명이 숨지고 6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진은 예배당 앞에서 경찰과 구급요원들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 이번 사건의 범인은 로버트 바우어스란 40대 남성으로, 범행 직전 "유대인 다 죽어라"라고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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