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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돌연사의 주범, 심장 지키는 습관 8

관리자
2018.09.05 16:58 2,0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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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자신하던 사람이 갑자기 쓰려져 사경을 헤매는 사례를 종종 보게 된다.

이런 돌연사는 심장 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심장병은 동맥경화증, 고혈압, 염증 등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평소 음식 절제와 함께 운동을 병행하면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다.

'웹 엠디' 등이 소개한 심장 건강에 좋은 습관 8가지를 알아본다.

1. 되도록 싱겁게 먹기 음식을 짜게 먹으면 심장에 부담을 준다.

염분 섭취가 너무 많으면 심장병을 유발하는 고혈압과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된다.

울혈성 심부전을 예방하고 고혈압 조절을 위해 염분 제한이 필요하다.

음식 싱겁게 먹고 염장식품 섭취는 되도록 절제해야 한다.

2. 유산소 운동 에어로빅스, 에어로빅 운동으로 불리는 유산소 운동은 몸 안에 최대한 많은 양의 산소를 공급시킴으로써 심장과 폐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강한 혈관 조직을 갖게 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장기간에 걸쳐 규칙적으로 실시하면 운동 부족과 관련이 높은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허혈성 심장 질환, 당뇨병 등의 성인병을 적절히 예방할 수 있다.

유산소 운동에는 걷기, 조깅, 달리기, 수영,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댄스, 크로스컨트리, 마라톤 등이 있다.

3. 스트레스 조절 스트레스가 과도하면 심장에 해로운 호르몬이 증가하고 혈액 속 지방 성분을 늘린다.

평소 긍정적인 생각과 명상, 복식호흡 등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나름대로의 방법을 갖고 있는 게 좋다.

4. 과식 피하기 과식을 하면 위가 팽창될 수밖에 없다.

심하면 식후 발열과 호흡 곤란까지 유발해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조금씩 자주 먹는 식사가 바람직하다.

5. 통곡류나 콩류 즐겨 먹기 심장 건강에는 현미, 보리 등을 섞은 잡곡밥이 좋다.

기호에 따라 적정량 혼식하면 된다.

그러나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무리하게 잡곡밥을 고집하지 말고 쌀밥을 적게 먹되 짜지 않은 반찬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6. 과일, 채소 섭취 늘리기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해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비타민 E 등이 체내에 증가하면 동맥경화를 억제할 수 있다.

특히 마늘과 양파 등은 지방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육류를 먹을 때 같이 먹으면 좋다.

7. 금연은 필수 흡연은 암을 유발할 뿐 아니라 혈관을 수축시키고 피를 엉키게 한다.

피브리노겐이 급증해 심장 동맥을 막는 혈전이 생기게 한다.

특히 돌연사를 예방하려면 금연은 필수다.

8. 술 줄이기 소량의 술은 몸에 이로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혈액 순환도 좋게 한다.

하지만 과음은 심장의 힘(수축력)을 떨어뜨리고 심장을 불규칙하게 뛰게 만드는 부정맥의 원인이 된다.

또한 중성 지방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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