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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사이트가 벌인 환경 캠페인

관리자
2019.09.17 15:24 39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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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포르노 사이트 '폰허브(Pornhub)'에서 환경을 위한 아이디어를 냄. 더러운 해변에서 포르노를 찍고, 그 영상의 조회수에 따라 환경 단체에 기부하기로 한 것.

영어로 'Dirty'는 더럽다는 뜻도 있지만 음탕하다는 뜻도 있어서 이중적인 의미를 활용한 것. 근데 우리 나라는 방통위가 이 사이트를 차단해서 좋은일을 할려고 해도 못함.. 여튼 폰허브는 의외로 좋은 일을 많이 하는데, 2014년부터 조회수가 100을 넘을때마다 나무를 심고 있고, 2017년에는 보스턴 제설 작업을 위해 Pornhub 상표를 단 제설차를 보내줌. 그 외에도 정부가 내놓는 성교육 제도가 구리다고 성 상담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직접 성교육 콘텐츠를 만들고 상담도 해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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