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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사령부, 대한민국 전역에 제1호 포고령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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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이 박안수 육군 참모총장을 계엄사령관으로 임명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가운데, 계엄사령부는 같은 날 밤 11시부로 대한민국 전역에 제1호 포고령을 내렸다. 박안수 계엄사령관(육군 대장) 명의로 발표된 포고령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강력한 조치를 담고 있다.


포고령 주요 내용


계엄사령부는 포고령을 통해 “반국가세력의 체제 전복 위협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며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공표했다:

1.정치활동 전면 금지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활동 및 모든 정치적 결사, 집회, 시위를 금지하며, 체제를 부정하거나 전복을 기도하는 행위를 철저히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2.언론 및 출판 통제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게 되며, 가짜뉴스, 여론조작, 허위선동 등 사회 혼란을 조장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3.사회 혼란 행위 금지

파업, 태업, 집회 등 사회 혼란을 유발하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며, 특히 전공의를 포함한 의료인의 파업 및 업무 이탈을 금지하고, 48시간 내 복귀를 명령했다.

4.강력한 법 집행

포고령 위반자는 계엄법에 따라 영장 없이 체포, 구금, 압수수색이 가능하며, 위반 행위는 계엄법 제14조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일반 국민의 일상생활 보장


계엄사령부는 “선량한 국민들의 일상생활에는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계엄의 목적이 체제 안정과 국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강력한 조치 예고에 긴장 고조


계엄사령부의 포고령 발표로 정치권과 시민사회는 큰 충격에 빠졌으며, 향후 계엄에 따른 사회적 파장이 주목된다. 한편, 시민단체와 야권에서는 계엄령의 필요성 및 정당성을 둘러싸고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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