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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영상 소식지 18-12호를 배달합니다.

관리자
2018.12.19 01:19 2,0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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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밴쿠버총영사관(정병원 총영사) 11 24() Alan Emmott Centre(버나비)에서 KCWN, KOWIN과 공동으로 150여명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자녀들의 꿈 찾기 프로젝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캐나다에서 공직자로 살아가기”로 한인동포들에게 캐나다 공직의 세계와 공직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진솔하게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동포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사항을 풀어주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정병원 총영사는 이 날 인사말을 통해 “많은 한인부모님들이 한국과 캐나다의 서로 다른 교육환경과 문화 때문에 자녀들의 진로에 관한 조언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자녀 또한 구체적인 정보가 부족한 데다가 역할 모델도 쉽게 찾을 순 없어서 한인 선배들에게 그 길을 묻고 답을 구하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주정부 아동가족부에서 근무하는 홍태화씨의 진행으로 정주현(대중교통경찰, 주정부), 박찬홍(소비자보호청, 주정부), 이요한(감정평가원, 주정부), 강형욱(해군, 연방정부), 이경민(서비스캐나다, 연방정부)씨가 패널로 참석하여 공직진출을 위한 노하우를 생생하고 풍부하게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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