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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소렌스탐 조, '레전드 매치' 우승

관리자
2019.09.22 00:52 27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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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소렌스탐 조가 강원도 양양 설해원 리조트에서 열린 '레전드 매치'에서 우승했습니다. 박성현-소렌스탐 조는 포섬 방식으로 열린 첫날 경기에서 접전을 벌이던 오초아-쭈타누깐 조에 한 타 앞선 2오버파로 우승했습니다. 팬 투표에 따라 박세리-톰슨, 소렌스탐-박성현, 잉스터-이민지, 오초아-쭈타누깐이 한 조로 첫날 경기를 치른 데 이어 일요일엔 현역 선수들이 스킨스 게임을 벌여 상금 전액을 강원도 산불 피해 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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